수출바우처 사업- 1.수출 첫걸음 지원사업이란

//수출바우처 사업- 1.수출 첫걸음 지원사업이란

수출바우처 사업- 1.수출 첫걸음 지원사업이란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1차 선정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지난 2일 발표된 것은,
<수출첫걸음지원사업, 소비재 선도기업 육성, 서비스 선도기업 육성, 월드챔프 육성,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 해외전시회 개별참가지원>으로,  코트라 주관의 총 6개 사업입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부( KIAT) 주관 사업인
 <수출성공패키지, 고성장수출역량강화, 아시아하이웨이, 글로벌 강소기업 해외마케팅지원>
의 경우 4.18() 18:00 발표 예정이라고 합니다. 

 선정결과는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사업신청 현황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진행상태에 ‘선정이 되어 있으면 해당 사업에 최종 선정)

그렇다면 오늘부터는 수출바우처의 지원 대상이 되는 총 11개 사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알아볼 사업은 수출첫걸음지원사업 입니다.


그럼 ‘수출 첫걸음 지원’ 사업에 관해 설명하기 전에,
우선 수출바우처 사업이 무엇인지 아주 간략하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수출바우처 사업이란, 중소·중견기업이 글로벌 진출 시 필요한 수출의 전 과정을 모두 지원하는  신개념 수출 지원 사업 플랫폼입니다. 
각 정부부처 수출지원사업간 칸막이를 제거하고 중소•중견기업이 자사의 수출역량에 맞는 수출지원 사업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바우처’ 형태로 신규 도입한 사업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2018년 ‘수출 첫걸음 지원사업’에 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출처: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홈페이지

본 사업의 주무부처는 산업통상자원부이며,
지난해 100개 기업 선정한것과 달리, 올해의 경우 150개 기업을 선정합니다.
지원한도(국고보조율)의 경우 1,400만 원(70%)에 해당합니다.  
 [지원목적]
내수기업 대상 수출 준비활동 및 해외시장 진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여 수출저변을 확대하고 중소기업 글로벌 역량을 강화
[지원대상]
내수기업 및 전년도 수출실적이 없는 중소기업*
* 17년도 관세청 기준 수출실적 “0”인 업체로, 샘플 수출실적 보유기업도 지원불가


[지원규모 및 한도]
– 지원규모 : 150개사 내외
– 바우처한도 : 기업 당 2,000만원
* 국고 : 1,400만원(보조율 : 70%), 참가기업 자부담 : 600만원(30%)


[추가지원] 
KOTRA 내수기업 수출전문위원이 참여기업에 메뉴판 활용 가이드 제공 및 계획 수립 멘토링 지원

수출첫걸음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메뉴판에서 직접 필요한 서비스, 수행기관을 선택하여 사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총 12개)
<디자인개발, 홍보동영상, 조사/일반컨설팅, 통‧번역, 역량강화교육, 해외규격인증, 특허/지재권/시험, 서류대행/현지등록/환보험, 홍보/광고, 브랜드 개발‧관리, 전시회/행사/해외영업지원, 법무‧세무‧회계컨설팅> 
 
이같이 매우 다양한 지원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중, 텍스트리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제품매뉴얼 제작’과 ‘외국어자료 통번역’ 입니다.

>>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클릭<< 

텍스트리는 시행 첫 해부터 수출바우처 공식 수행기관으로 활동해왔습니다.

텍스트리의 경우 제품 매뉴얼(manual, 설명서) 및 카탈로그, 브로셔 제작 및 분석, 그리고 번역에
이르기까지 책자에 관한 원스톱 토탈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원어민들과의 글로벌 현지화 네트워크를 통한 양질의 다국어 번역서비스를 제공해 드립니다.

2018-04-09T10:45:5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