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바우처 사업- 5. 아시아하이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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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바우처 사업- 5. 아시아하이웨이란

안녕하세요 텍스트리입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께 2018 수출바우처 지원사업에 관한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지난 포스팅(월드챔프육성)에 이어, 아시아하이웨이 사업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시아하이웨이 VS 차이나하이웨이

올해 시행되는 ‘아시아 하이웨이’ 사업
작년 진행된 ‘
차이나하이웨이‘ 사업에서 확장된 개념의 지원사업입니다. 

차이나하이웨이가  중국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중소기업들의 진출 및 현지화를 돕는 지원사업이라면,
아시아하이웨이는 중국을 포함해, 인도, 아세안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타이,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을 선합니다.

그럼 ‘아시아하이웨이’ 사업에 관해 설명하기 전에, 간략히 수출바우처 사업이 무엇인지 간략하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수출바우처 사업이란,
중소·중견기업이 글로벌 진출 시 필요한 수출의 전 과정을 모두 지원하는 신개념 수출 지원 사업 플랫폼입니다.
각 정부부처 수출지원사업간 칸막이를 제거하고 중소•중견기업이 자사의 수출역량에 맞는 수출지원 사업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바우처’ 형태로 신규 도입한 사업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2018 아시아하이웨이 사업은요?

이미지출처: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포털

 

2018 아시아하이웨이 사업의 경우, 
주무부처는 
중소벤처기업부이며,  총 300개사를 선정합니다. 
또한 
지원한도(국고 보조율)는 1억원(50~70%) 입니다. 

[사업목적]
수출성장 잠재력이 높고 중국 및 인도·아세안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 및 현지화를 위해 수출 전 과정에 필요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

[지원규모]
150억원, 300개사 내외 선정
– 참여기업을 
중국과 인도·아세안* 지역으로 구분하여 모하고, 해당지역 진출의 수출마케팅에 한해 지원
아세안(ASEAN) :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타이,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신청대상]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으로서 중국 및 인도·아세안 지역에 旣(기) 진출하였거나 신규 진출을 추진 중인 기업

[지원내용]
– 수출준비, 거래선 발굴, 계약체결, 해외진출 등 수출 전 과정에 필요한 마케팅경비를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
*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수출바우처) 메뉴판 내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자율마케팅 수행
– 
정부지원금 1억원 한도 내 매출액 규모별 50~70% 차등지원
* 참여기업이 자율적으로 작성한 수출마케팅 프로그램 수행계획에 맞춰 지원금 산정

이미지출처: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포털

 

[문의처]


 

아시아하이웨이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메뉴판에서 직접 필요한 서비스, 수행기관을 선택하여 사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총 12개)

<디자인개발, 홍보동영상, 조사/일반컨설팅, 통‧번역, 역량강화교육, 해외규격인증, 특허/지재권/시험, 서류대행/현지등록/환보험, 홍보/광고, 브랜드 개발‧관리, 전시회/행사/해외영업지원, 법무‧세무‧회계컨설팅 >
이와 같은 다양한 지원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중, 텍스트리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제품매뉴얼 제작’과 ‘외국어자료 통번역’ 입니다.

 

텍스트리는 시행 첫 해부터 수출바우처 공식 수행기관으로 활동해왔습니다.

텍스트리의 경우 제품매뉴얼(manual, 설명서) 및 카탈로그, 브로셔 제작 및 분석, 그리고 번역에
이르기까지 책자에 관한 원스톱 토탈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원어민들과의 글로벌 현지화 네트워크를 통한 양질의 다국어 번역서비스를 제공해 드립니다.

2018-04-11T18:09: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