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바우처 사업]건강기능식품 전문 번역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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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바우처 사업]건강기능식품 전문 번역 사례

안녕하세요, 기업 관계자 여러분들. 수출바우처 공식 수행기관 텍스트리 입니다.

텍스트리는 지난해부터 약 250건의 글로벌 프로젝트 진행을 통하여, 국내 중소·중견기업들로부터 직접 수출 지원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은 ‘믿음직한 수출 파트너’입니다.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준비하고 계신 여러 중소, 중견 기업 관계자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난 회에 이어 텍스트리의 수출바우처프로젝트 관련 포스트가 이어집니다.


오늘 포스트는, 헬스케어 전문 기업 B사의 기업 홍보물 번역 사례입니다.

※상기 이미지는 본문과는 관련 없는 이미지입니다. (사진= 게티이미지)
텍스트리가 기업 홍보물 번역을 진행한 B사의 경우, 국내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현재 건강기능식품 제조 사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해외 소비자 및 바이어들에게 B사를 매력적으로 브랜딩하고, 제품의 장점과 효과에 대해 충실히 어필할 수 있도록 기업 홍보물을 번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세히 살펴보실까요?

여기서 잠깐,
수출바우처 사업(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이란?
수출 유망 중소·중견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정부 지원 사업의 일환입니다.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 (참여기업)이 자사의 수출역량에 맞는 수출지원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이란, 인체에 유용한 기능을 가진 원료(기능성 원료)나 성분을 사용해 제조한 식품으로,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식품을 말합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규모는 2조 3291억원입니다. 2011년 1조 6855억 원 이후 연평균 8.4%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 건강기능식품 시장규모는 2015년 기준 1179억 달러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2020년에 167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경우 국내·외로 성장세가 두드러져 세계 여러 기업들이 주목하는 시장 중 하나입니다.
단, 국가별로 적용되는 식품 안전에 관한 법률 및 제도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수출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식품안전규정에 대해 더욱 주의를 기울여 해외 진출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기업 홍보물 전문 번역 사례: 건강기능식품 매뉴얼

B사 기업 홍보물 번역의 경우, 수출바우처 사업을 통해 진행된 사례입니다.
기존의 국내용 매뉴얼(상품설명서)을 타깃 언어로 전문가가 직접 번역했으며, 이 과정에서 매뉴얼 제작 전문가가 투입돼 현지인의 취향에 맞도록 수정하고 보완하는 작업이 더해졌습니다.
(고객사의 ‘정보 기밀유지’를 위해 브랜드 관련 내용 및 관련 이미지는 노출이 불가능 한 부분에 대해 양해 부탁드립니다.)

[원어민 전문가 번역 및 리뷰]

번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타겟 언어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원어민 전문가를 통해 전문 번역 및 리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가령 매뉴얼(상품설명서) 내에 쓰인 표현이 현지인들이 이해하기 쉬운 표현인지, 문제 되는 내용은 없는지, 의미가 중첩되거나 애매모호한 표현은 없는지 등을 원어민이 전문 번역 및 감수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제조 과정에서 포함되는 원료들을 정확히 표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원어민 전문가를 통해 현지에서 적용하는 관련 표기법에 따라 제품의 원료를 표기했는지, 유사한 단어와 혼동하지는 않았는지 꼼꼼한 리뷰 과정을 거쳐 더욱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외에도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의약품과는 엄연히 구분되기 때문에, 제품의 효능에 대한 과장된 표현이나 잘못된 사실을 전달할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리의 번역 전문가는 다양한 소비재 분야 번역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 번역 시에 주의 사항과 관련해 단어 선택 및 표현 등에 신중을 기하여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현지화 & 기업 브랜딩]

수출 기업용 홍보물 번역 시, 정확하게 원문을 번역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기업 브랜딩과 현지화입니다.
소수를 제외하고 중소·중견기업이 해외 진출 시 많은 경우 인지도가 낮은 상태에서 해외 시장에 진출하게 됩니다. 이 때문에 기업과 주력 제품을 효과적으로 현지 소비자들에게 인식시키는 브랜딩(Branding) 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저 원문만을 번역하거나 천편일률적으로 기업을 소개하기보다는, 현지인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도록 현지화 작업을 거치는 것이 경쟁에서 유리합니다.

B사의 경우, 텍스트리가 현지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쌓인 노하우와 누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타깃 국가의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반영한 기업 홍보물(홍보콘텐츠) 제작했습니다.
원어민 전문가를 통한 꼼꼼한 번역은 물론, 현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글귀, 색상 등의 선호도가 반영해 홍보물이 제작됐습니다. 또한 매뉴얼 보완 작업에서 텍스트리의 매뉴얼 전문가(테크니컬 라이터)가 투입돼 매뉴얼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제품의 설명이 추가 되고, 콘텐츠 구조가 일부 재배치됐습니다.


전문 번역의 중요성: 건강기능식품 표기 오류 사례

 

건강기능식품 표기오류와 관련한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올해 3월 5일 식품저널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2015년 10월 중국 식품안전법 개정으로 ‘소비자를 오도하는 라벨하자’에 10배 배상 규정을 둠에 따라, 중국에 납품하는 식품의 성품 및 원료 표기에 하자가 있을 경우 10배의 배상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한 예로 한국산 아몬드 캔디 제조사의 경우 ‘살구씨(杏仁)’와’ 아몬드(扁桃仁)’를 혼동해 아몬드 캔디에 ‘살구씨(杏仁)’라고 표시한 것으로 인해 법정에 서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 법원은 피고에 대해 원고에 구매금액 2193위안과 배상금 2193위안을 지불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합니다.

이렇듯 식품에 포함되는 원료의 경우 전문기관의 심의를 거쳐 해당 국가에서 정하는 명칭으로 기재하지 않을 경우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현지인이 아니라면 번역 과정에서 놓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어째서 현지인 전문가가 번역을 진행해야 하는지 그 중요성을 알리는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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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출바우처 공식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또한 2017년 수출바우처 수행기관 서비스 만족도 9.4점(총점 10점)을 달성했습니다. 텍스트리는 참여기업이 직접 서비스 품질을 보증하는 믿을 수 있는 수행기관입니다.

2017 텍스트리 고객사

텍스트리는 2002년 창립 이래 17년의 시간동안 다양한 산업군, 분야의 고객사들과 끈끈한 신뢰와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한 협력관계를 구축했습니다.
소비재부터 산업장비 제조사까지 다양한 고객사와 협업함으로써 충실히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또한 풍부한 현지화 서비스 노하우를 살려 수출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돕고 있습니다.

 

든든한 해외 진출 파트너, 텍스트리 입니다.

텍스트리 [TEXTree]
E-mail: voucher@textree.co.kr
TEL: 070-8270-8999

 

2018-07-03T10:11:4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