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해외시장 진출 유망 품목 및 현지 진출 검토 사항 (3) 유럽 시장(독일/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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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해외시장 진출 유망 품목 및 현지 진출 검토 사항 (3) 유럽 시장(독일/프랑스)

안녕하세요 수출바우처 통번역. 매뉴얼 제작 서비스 수행기관 텍스트리 입니다.

오늘은 2019년에 해외 수출을 목표로 하고 계신 수출바우처 참여기업을 위해 KOTRA의 무역관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2019 해외시장 진출 유망·부진 품목에 대해 국가 및 지역 별로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2019 해외시장 진출 유망 품목 및 현지 진출 검토 사항 (2편-중국 – 칭다오 / 선양 /난징/톈진 편)에 이어, 유럽 (독일/프랑스) 편을 전해드리겠습니다. 


KOTRA 자료 18-056

HS 코드 : 국제 통일 상품 분류체계에 따라 대외 무역거래 상품을 총괄적으로 분류한 품목 분류 코드


1. 독일의 유망 품목 현황

유망 품목 (HS CODE 6단위 기준)


세계 4위 규모의 유럽 최대 시장​

∙ 17년 독일 연간 GDP 3.65조 달러, 세계 경제의 4.6%를 점유, 미국·중국·일본에 이은 세계 4위 경제 규모를 자랑

– EU GDP의 18.8%, 인구의 16.1%를 차지하는 유럽 최대 시장

– 자동차·기계·화학·전자 등 4개 산업이 전체 수출의 약 50%를 차지하며, 무역의존도가 70%(’17년)인 대외 개방형 경제구조 보유

– 브렉시트와 미중 무역전쟁을 위시해 미·EU간 무역분쟁, 대이란 제재를 둘러싼 갈등, 자동차업계 디젤 스캔들 확산 등 대내외적 요인에 따른 소비심리 약화 우려 상존에도 소비시장은 고용안정을 토대로 안정 지속

 

847330 자동자료처리기계의 부분품과 부속품

854140 감광성 반도체 디바이스와 발광다이오드

845811 금속 절삭가공용의 선반(수치제어식)

401110 승용차용 고무제 공기타이어

848210 볼베어링

847989 고유의 기능을 가진 기타 기계(기타)

840999 피스톤식 내연기관의 부분품(기타)

401120 버스 및 화물차용 고무제 공기타이어

845710 금속가공용 머시닝센터

853224 세라믹 유전체의 축전기(다층)

851220 조명용 또는 시각신호용기구

840991 불꽃점화식의 피스톤식 내연기관 전용 엔진 부분품

852580 텔레비전 카메라·디지털 카메라 및 비디오카메라레코더

870894 운전대, 스티어링칼럼 및 운전박스와 부분품

290723 이소프로필리덴디페놀과 그 염

870870 차량용 로드 휠과 부속품

391110 석유수지·쿠마론·인덴·쿠마론-인덴수지·폴리테르펜

400219 합성고무와 기름에서 제조한 팩티스(기타)

852351 고체상태의 비휘발성 기억장치

392690 기타 플라스틱 제품

391190 석유수지·쿠마론·인덴·쿠마론-인덴수지·폴리테르펜의 물품(기타)

293349 기타 질소헤테로고리 화합물

870880 차량용 서스펜션 시스템과 그 부분품

293623 비타민 B2와 그 유도체

 

∙ 유망품목 선정사유

∙ (수출증가품목) 기본적으로 2018년 6월(GTA 통계 기준) 대한 수입 상위 100대 품목 중 수출 증가품목

∙ (선도품목) 독일 시장 내 한국이 수입시장 상위(50위 이내) 품목 중 지난 2년간 수출 증가품목 우선

∙ (신 성장품목) 향후 독일 시장성이 좋으며, 한국제품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아직은 높지 않으나, 신성장 수요를 토대로 2017년 또는 2018년 상반기 높은 수출 증가율(두 자리 수 이상)을 나타낸 품목

∙ (유망품목) 독일 수입은 감소했으나, 한국제품의 수입증가율 상승 품목

* 현지진출 시 유의사항

∙ 전시회는 마케팅의 종합예술

– 독일은 전문 전시회가 매우 발달한 나라이므로, 자사 제품 관련 국제전시회에 적극 참가하여 산업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은 물론 잠재 고객을 많이 확보하는 노력이 필요

– 전시회에 참가하게 될 경우 사전에(1~2개월 전) 미팅 약속을 잡게 되면, 전시 상담 효과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음

∙ 현지 시장 진출에 필요한 인증과 제품 관련 데이터 구비 필요

– 독일 바이어들에게는 제품 인증 보유 여부가 구매에 큰 영향, 따라서 제품 관련 필수 인증을 취득하여 시장 적기 진입에 문제가 없도록 미리 준비를 하는 것이 필요

– 또한, 현재까지의 파트너 업체 및 공급업체 정보(레퍼런스) 또는 수상경력 등을 간략하게 공개해 바이어 접촉 시 회사의 전문성과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고 바이어 관심을 끄는 것도 좋은 방법

– 특히 제품 관련 기술 데이터는 최종 구매에 영향을 미치므로, 미리 구비해 제출하는 것이 거래 성사에 유리

∙ 인내력을 갖고 긴 호흡으로 시장 접근 필요

– 독일 바이어들은 한 번 신뢰가 쌓이면 거래를 오래 지속하는 경향이 있어, 신규 거래선 구축에는 비교적 오랜 시간이 소요됨

– 거리 초기 단계부터 컨테이너 물량의 큰 주문을 기대하는 경우가 있는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음

– 바이어가 압박감을 느끼지 않도록 꾸준히 연락 마음을 얻고, 샘플 오더, 시장 테스트, 주문 물량 증가 등으로 조금씩 키워나간다는 비즈니스 자세가 필요함

– 디자인, 포장 등 비가격 요인 또한 중요시하나, 제품의 높은 품질과 함께 경쟁력 있는 가격 제시가 가장 중요

∙ 비즈니스 문화 차이 고려해야

– 독일인들은 철저히 공적인 생활과 사적인 생활을 구분하고 있으므로, 진지한 분위기의 비즈니스 상담 시 개인적인 질문이나 농담은 하지 않도록 함

– 독일 비즈니스맨들은 상담시 스몰토크(smalltalk) 보다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토론하기를 원함

– 사전에 통보받은 미팅(토론) 주제에 대해 철저히 사전 준비를 하고 나오기 때문에 소개하고자 하는 제품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 통계, 분석 자료들을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제시하여 바이어의 관심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즉, 막연하고 추상적인 표현보다는 사실(fact)에 기반한 차별화된 제품 특성과 품질 강조가 효과적

∙ 계획(plan)과 약속 중시

– 독일 사람들은 개인 생활은 물론 비즈니스 수행 시에도 미리 준비하고 계획하는 일이 생활화되어 있음. 따라서 촉박 하게 약속을 잡거나 문제 상황을 임박해서 알려주는 것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음

– 독일 바이어와의 약속은 반드시 최소 6주에서 2개월 전에 서면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 최근에는 이메일이나 팩스로 상담 시간을 잡기도 하나, 이메일의 경우 스팸메일로 처리되거나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상담시간 관련 이메일 송부 시 반드시 전화로 수신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함

 


2. 프랑스의 유망 품목 현황

유망 품목 (HS CODE 6단위 기준)

* 가치·감성이 소비의 중심축인 시장

∙ 1인 가구가 늘고 있는 프랑스의 핵심 포인트는 가치·감성 소비

∙ 모바일 보급 및 경제의 디지털화에 따른 신세대 유통산업 부상

*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

∙ 한국의 프랑스 내 수입시장 점유율은 0.46%(2017년), 주요 수출국 대비 낮은 비율

∙ 한국의 EU 11대 수출국가 중 우리 중소기업의 수출 비중이 아주 낮은 시장

∙ 보수적 구매 관행으로 초기 진입이 어렵고 내부 정보 획득이 어려운 시장

* EU 역내 교역 비중이 높아 ‘현지화’ 전략이 중요한 시장

∙ 권역별 분업 구조 기반 역내 교역 중심의 시장

∙ 프랑스 기업들, 부가세 및 물류비 절감 위해 EU 주요 국가에 투자진출 강화에 따라 역내 교역은 향후에도 지속 증가 전망

∙ 유망품목 선정사유

∙ (선도품목) 對 프랑스 수출 상위 품목 중 지난 2년간 수출이 증가한 품목

∙ (수출증가품목) 지난 2년간 수출이 크게 증가한 품목

∙ (신 성장품목) 2017년 한국제품의 對 프랑스 신규 수출 품목 중 지난 1월 ~ 8월 기간 중 높은 증가율(두 자리 수 이상)을 나타낸 품목

∙ (유망품목) 프랑스 수입은 감소했으나 한국제품의 수입이 지속 증가 중인 품목

 

850760 리튬이온축전지(344%, 45%)

330420 눈 화장용품(92%, 796%)

330499 메이크업용화장품(43%, 29%)

392310 플라스틱제 상자, 케이스류(72%, 589%)

840890 그 밖의 엔진(13%, 60%)

820750 드릴링용 공구(40%, 13%)

820770 밀링용 공구(28%, 12%)

820900 공구용 판, 봉, 팁, 유사품목(68%, 26%)

852859 기타의 영상모니터(31%, 103%)

852349 기타 디스크(레이저판독용등)(25%, 304%)

903289 기타자동조정기(항공기용등)(389%, 124%)

900110 광섬유, 다발, 케이블(1,227배, 655%)

650610 안전모자(38%, 15%)

901812 초음파 영상진단기(21%, 18%)

880330 비행기나 헬리콥터의 기타 부분품(11%, 8%)

854770 광섬유 케이블(35%, 624%)

854231 프로세서와 컨트롤러(13%, 98%)

848210 볼베어링(87%, 59%)

820750 드릴링용 공구(40%, 13%)

391810 비닐제 바닥깔개, 벽/천장피복재(10%, 32%)

961620 화장용 분첩과 패드(37%, 7%)

901420 항공용, 우주항행용 기기(784%, 40배)

847170 기억장치(289%, 1,846%)

853400 인쇄회로(53%, 525.4%)

730900 철강제 저장조, 탱크, 통(321%, 156%)

730890 기타 철강구조물(수문 등)(85%, 902%)

730640 기타 용접한 스테인리스강 관(267%, 122%)

722990 기타 합금강의 선(12%, 24%)

732690 기타 철강제품(방직기계용 보빈 등)(24%, 27%)

630710 닦기 포, 더스터 등 청소용품(52%, 48%)

901890 그 밖의 의료기기(6%, 69%)

940540 기타 전기램프와 조명기구(31%, 21%)

420221 트렁크, 가방, 케이스(가죽, 인조가죽제)(136%, 164%)

852859 기타 영상모니터(의료용 등)(31%, 103%)

848640 반도체, 전자집적회로, 평판디스플레이 제조기기의 부분품과 부속품(164%, 100%)

848340 기어와 기어링, 기어박스, 변속기(22%, 99%)

850153 그 밖의 다상교류 전동기(25%, 46%)

848350 플라이휠과 풀리(39%, 243%)

848299 보올 또는 로울러 베어링의 기타 부분품(26%, 18%)

848291 보올, 니이들 및 로울러(25%, 11%)

848120 유압이나 공기압 전송용 뱔브(112%, 555%)

848041 사출식이나 압출식 금속성형용의 주형(185%, 42%)

847990 고유의 기능을 가진 기타기계류의 부분품(3배, 10배)

846880 납땜용, 용접용의 기타 기기(100%, 682%)

846890 납땜용, 용접용의 기기와 표면처리용 기기의 부분품(114배,14배)

845811 수치제어식의 수평선반(10%, 89%)

844332 자동처리기계나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그 밖의 기기(33%,43%)

842489 반도체, 인쇄회로 제조용 기기(36%, 37%)

841480 후드, 기체펌프나 기체압력기(226%, 9%)

540761 비텍스처드 폴리에스테르 필라멘트 직물(21%, 11%)

540320 폴리에스테르 직물(21%, 12%)

511220 모직물(37%, 831%)

401110 타이어(승용차용)(105%, 53%)

401120 타이어(화물차 및 버스용)(119%, 72%)

400219 기타 스티렌-부타티엔 고무(79%, 37%)

390931 기타 아미노수지(폴리)(신규수출, 240%)

390761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신규수출, 22%)

390730 에폭시 수지(47%, 54%)

300215 면역 물품(신규수출, 4,734%)

030487 다랑어(18%, 14%)

* 현지진출 시 유의사항​

​∙ 감성·가치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 및 마케팅 전략 필요

– 한국제품의 주요 소비층으로 부상한 Y세대를 겨냥한 마케팅 전략 중요

∙ 영문 또는 프랑스어로 작성한 웹사이트 운영 필수

∙ CE마크, Bio 라벨 등 필수적인 안전, 환경, 기술 인증 획득이 필수

– Bio 식료품, 기술 제품, 전기전자제품, 화장품, 기계류, 화학제품, 의약품 등등

∙ 프랑스 경제가 회복, 완만한 성장세 및 유로화 강세 지속 전망 등 수출 환경이 유리해지고 있어 첨단 기술제품 개발로 시장을 공략, 선점함이 필요한 시점

– 특히, 하이테크 제품, 친환경 제품, 온라인 시장 등이 유망

∙ 유럽 내 생산 또는 물류기지 확보 등으로 소량 다품종 구매에 탄력적으로 대응 필요

∙ 현지 변호사, 한국 공관 및 기관, 경제단체, 동업 종사자의 노하우 및 경험 취득 필요

– 특히, 중요한 문제는 프랑스의 법률과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해야 손실을 줄일 수 있음

∙ 유력자 및 사업 파트너와의 인적 관계를 중시해야 하며 신뢰를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함

 


오늘의 포스트는 재밌게 읽으셨나요?

다음 시간에는 유럽권 시장 – 영국 스페인에 대한 자료를 전해드리겠습니다.

텍스트리는 중국 시장 현지 진출을 위해 ‘현지 진출 시 유의사항’처럼 중국어로 된 기업, 제품 소개 자료 등을 원어민 리뷰를 통해 품질 높은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 문의는 자사 홈페이지를 방문해 ‘현지화(Localization) 서비스’를 참조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textree.co.kr/loc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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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참조: KOTRA 자료 18-056

2019 해외시장 진출 유망ㆍ부진 품목

2019-01-03T11:34:5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