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바우처 참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가이드 – 경제 이슈_미국 금리 인하와 환율

 

 


수출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최근 이슈인 미국 금리 인하와 환율 변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텍스트리는 3년 연속 수출바우처 수행기관(브랜드 개발, 통번역 서비스)으로 선정되어

스타트업과 수출바우처 참여기업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돕고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 만족도 평균 9.6점을 달성하며, 수출바우처 우수 수행기관 경진대회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해외 진출 전략

미국의 금리 인하 단행과 달러 약세의 영향

 


 

 

 

넉 달 새 총 0.75% P 내린 연준, 한은의 긍정적 전망 “

 

세 차례의 금리 인하 단행, 올해 안에 더 이상의 추가 인하는 없을 것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지난 3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기준금리를 0.25% p 인하했습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세 번째 금리인하를 단행한 것으로, 총 0.75% p를 인하했습니다.

이번 인하 조치는 향후 다가올 경기 침체를 대비하는 보험의 성격이 강합니다. 적극적인 경기부양 보다는 글로벌 성장둔화가 가시화되는 것을 대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 7월 첫 금리 인하를 단행하면서도 명백히 ‘보험 성격’이라고 언급하며 통화완화를 선호하는 것으로 비치는 것을 경계했습니다. 따라서 마지막 FOMC 회의가 12월에 예정되어 있지만, 올해 안에 더 이상의 추가 금리 인하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내년에 경기 둔화가 다시 가시화된다면, 전문가들은 연준이 금리 인하에 나설 수 있다 예측하고 있습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연준은 지난 30일 FOMC에서 기준 금리를 0.25% 포인트 인하했습니다.

 

연준의 결정으로 숨통 트인 한은, 금리 인하로 이어질 가능성

한국은행은 연준의 결정과 관련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기준 금리 인하가 주가 상승, 금리 하락을 불러온다면, 세계 경제 성장세를 지탱할 것이고, 이는 우리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판단한 것입니다.

또한 미국의 금리 인하로 인해 한은은 통화정책의 여력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한은은 지난 16일 기준 금리를 0.25% p 인하하였고, 이번 연준의 금리 인하로 인해 한미 간 금리 격차가 0.5% p로 좁혀졌기 때문에 당분간은 관망하는 자세를 이어나갈 것이라 예상됩니다.

그러나 내년도 국내 경기가 밝을지 미지수이기 때문에 예측보다 빠른 시일 내에 금리 인하가 단행될 수도 있습니다.  

 

 

 

 

수출바우처 미중 무역분쟁 브렉시트 금리인하 환율

수출기업들에겐 신중해야 할 상황입니다.

 

” 달러 약세, 수출 기업엔 악영향

 

대체적으로 미국이 기준 금리를 인하하고 시장에 달러화가 풀리면 달러 가치는 낮아지고 원화 가치가 올라가 환율이 낮아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따라서 시장에는 현재 달러화 약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10월 들어 달러화의 가치는 2% 이상 하락했습니다. 여러 대내외 불안한 환경에도 안전자산으로 대변되는 달러화의 가치가 급락하는 배경에는, 몇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미국 경제의 침체 리스크 완화

첫 번째로, 미국 경제의 침체 리스크가 완화되고 있다고 판단하는 분위기 때문입니다.

최근 미국 주요 경제지표인 소매판매 및 산업생산 등이 부진하며, 경기선행지수 역시 2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는 등 경제가 둔화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융시장은 이러한 수치들을 경기 침체로 보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최근 IMF 전망치는 20년 미국 GDP 성장률을 1.9%에서 2.1%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지표 부진에도 미국 경제의 침체 리스크는 줄어든다고 판단하는 분위기가 달러 약세를 불러온 것입니다.

 

▶ 글로벌 불확실성 리스크 감소 기대

두 번째 요인은 불확실성 리스크가 줄어들고 있다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미·중간 협상이 타결될 분위기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최악의 상황을 넘어섰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아직 스몰딜 합의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는 없지만 미 정부나 중국 정부 모두 협상 타결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노딜 브렉시트 리스크 역시 완화되었습니다. 브렉시트의 시한이 3개월 연장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아무런 합의 없이 영국이 탈퇴하게 되는 위험은 다소 완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각종 국제적 불확실성 리스크가 완화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는 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 중국 경기에 대한 긍정적 해석

세 번째는 중국 경기에 대해 긍정적인 해석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3분기 중국 GDP 성장률은 27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하며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점차 중국의 경기에 대해 안정을 되찾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역갈등이 해결 국면에 돌아섰고, 추가적인 통화 완화정책까지 남아있기 때문에 기대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달러 가치가 낮아지고, 그로 인해 원 달러 환율 역시 지속해서 낮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소식이 원·달러 흐름에 예민한 수출 기업에 있어서는 달갑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은 역시 이러한 경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어, 추가 금리 인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경제 상황을 주시하며 변화를 살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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